원인 분리
업무·관계·소진을 각각의 축으로 나눠 봅니다.
결정을 내리기 전에, 무엇이 문제인지부터 나눠 봅니다.
일의 내용이 안 맞는 것, 함께 일하는 사람이 힘든 것, 그리고 지금 내가 지쳐 있는 것. 이 셋은 해법이 전혀 다른데 안에서는 하나로 뭉쳐 느껴집니다. 50분 동안 최근 6개월의 업무·관계·체력을 따로 떼어 보고, 지금 손대야 할 것이 회사인지 역할인지 컨디션인지 가려냅니다.
업무·관계·소진을 각각의 축으로 나눠 봅니다.
지금 움직일 때인지, 6개월 뒤가 나은지 따져 봅니다.
HR 실무 경험을 근거로 회사 쪽 사정도 읽어 드립니다.
언제부터 어떤 신호가 있었는지 짚습니다.
업무·관계·소진 중 어디가 실제 원인인지 나눕니다.
이직 말고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늘어놓습니다.
이번 달에 실제로 해볼 것 하나를 정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