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 축 정리
일·관계·건강을 한자리에 놓고 지금 상태를 확인합니다.
남은 시간을 어떻게 쓸지 정하기 전에, 지금까지를 한 번 정리합니다.
성취가 없어서 힘든 것이 아니라, 성취한 다음이 비어 있어서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. 부모의 노화, 아이의 독립, 몸의 변화가 한꺼번에 겹치면 방향 감각이 흔들립니다. 지난 20년을 일·관계·건강 세 축으로 나눠 짚고, 앞으로 10년에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놓을지 골라 봅니다. 상담 한 번으로 끝내기보다 3~4회차로 이어가는 분이 많습니다.
일·관계·건강을 한자리에 놓고 지금 상태를 확인합니다.
한 축씩 정리해 오시면 다음 상담이 훨씬 깊어집니다.
원하시면 상담 한 번을 배우자와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.
지금의 허전함이 어디서 시작됐는지 시간 순으로 봅니다.
일·관계·건강 각각의 현재 상태를 확인합니다.
앞으로 10년의 우선순위를 세워 봅니다.
추가 상담이 필요한지, 필요 없다면 왜인지 말씀드립니다.